[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다카이치 총리는 5일 혼슈 중부 미에현 이세시 이세신궁(伊勢神宮)을 참배한 뒤 현지에서 개최한 신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것과 관련해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정세 안정화를 향한 외교 노력을 추진할 것”이라며 군사작전에 대한 구체적 평가를 자제했다.
다카이치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도 같은 입장을 나타낸 바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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