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동구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다세대·연립,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동구에 따르면 준공 후 10년이 경과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설 ▷소방 배관 ▷스프링클러 및 열화상 폐쇄회로(CC)TV 등 공용 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경비원·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단, 승강기 교체 및 유지보수 공사의 경우 1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에 지원된다.
또 20년이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다세대·연립 및 150세대 미만 소규모 아파트)에 대해 안전 점검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30일까지 구청 도시정비과 공동주택팀으로 방문해 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및 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