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은 6일 국회에서 열린 2025년 제27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백봉신사상 ‘베스트 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백봉신사상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동하고, 해방 이후 제헌 의원을 거쳐 4선 국회의원과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백봉 라용균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 국회 출입 기자와 동료 국회의원, 국회사무처 직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가장 모범적이고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전통과 역사가 깊은 백봉신사상을 다시 한번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수상은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흔들림 없이 같은 방향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 온 과정에 대한 평가라고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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