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 참외’가 6일 새해 첫 수확·출하됐다.
이날 출하된 참외는 월항면 보암리 소재 배선호(56)씨 농가에서 수확한 것이다.
성주 참외는 성주군 대표 특산물로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성주 참외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조수입 6000억원대를 달성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팜 농법 확대, 통합 마케팅 강화, 수출 다변화, 청년 농업인 육성 등 전략을 통해 조수입 7000억원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확된 첫 참외는 가락동 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거쳐 전국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