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월 6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구민 새해 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구민 참여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최 구청장은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살기 좋은 도시 영등포의 대전환 시대를 힘차게 알리며, 구민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구 성장의 원동력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이라며 “2026년에도 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구민에게 두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구민과 함께 희망찬 ‘모두의 고향 영등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