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0.99%) 뛴 49,462.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2.76포인트(0.62%) 상승한 6,944.81, 나스닥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오른 23,547.17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이날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종가도 최고치로 마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