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 김천시는 조현애(55) 신임 부시장이 부임했다고 6일 밝혔다.
조 부시장은 김천이 고향으로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9년 구미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1996년 경북도청 전입후 2012년 사무관,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후 미래융합산업과장, 소재부품산업과장, 아이세상지원과장 등을 거쳐 2023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환경산림자원국장과 산림자원국장을 역임했다.
조현애 부시장은 “경북도와 긴밀한 연결고리로서 주요사업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김천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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