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뚜기가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하고 있다. 식약처의 일일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더했다.
공식 자사몰인 오뚜기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