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군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7일 울진군에 따르면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한겨울 물살을 가르며 비상하는 고니의 모습이 고요한 연호공원에 생동감을 더하며 생돌감 넘치는 숨결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고니는 북반구 시베리아에서 번식하며 겨울을 보내기 위해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에 주로 머문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