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 ‘월간 십일절’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 상품 2500여개를 특가 코너에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슈팅배송 상품은 월 회비나 최소 주문 금액 없이 무료로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당일 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정오로 1시간 연장한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오전에 주문한 ‘슈팅배송’ 상품을 당일 받을 수 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자정 전 주문 시 익일배송 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빠른배송 수요 증가에 발맞춰 슈팅배송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월간 십일절을 통해 고도화된 슈팅배송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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