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24년 계약을 처음 맺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계약을 이어가게 됐다.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
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다. 지난 2015년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했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차별화 콘텐츠와 다양한 테마 상품으로 롯데관광개발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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