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6·3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인적 구성이 9일 완료됐다.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송기헌 의원이 맡는다. 민주당에서는 송 의원에 더해 김한규·윤건영·윤준병·이해식·김문수·송재봉·이상식·임미애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박덕흠·김승수·김은혜·박수영·배준영·서일준·조정훈·강명구 의원이 위원으로 각각 선임됐다. 비교섭단체에서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참여한다.
앞서 여야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8명, 비교섭단체 1명으로 특위를 구성키로 한 바 있다. 특위 임기는 지방선거 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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