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 혐의로 입건…교육부 “엄정 조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가 직위 해제됐다.
교육부는 13일 설명자료를 통해 “언론에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5시40분쯤 서울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특수폭행)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사건을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수위 등을 정할 계획이다.
better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