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최병준 의원(경주3·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의원은 지난해 6월 ‘경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 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 간 교육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최병준 도의원은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 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의 도농 간 교육교류 사업이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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