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4일 글로벌 자동차 전문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2년 연속 수상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LG전자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 김경락 상무는 ‘선구자(Pioneer)’ 부문을 수상했다.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단순 정보 표시 장치를 넘어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의 핵심인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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