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멕시칸 요리가 대한민국 관문에 상륙했다. 멕시코는 요즘 한국을 가장 사랑하는 나라 톱5에 올라있다. 멕시코와 폴란드, 몽골, 미국,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인들의 한국 러시가 붐을 이루고, 한국인에 대한 호감이 날로 커지는 상황이다.
멕시코인들의 한국 사랑 때문에. 예·맥족 중 맥족의 후예이자 우리의 아스달과 같은 의미의 아스텍(아즈텍) 문화라는 고증이 하나 둘 나오고 있는 멕시코 요리가 우리도 무척 궁금하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나란히 있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은 오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통 멕시칸 요리를 테마로 한 ‘멕시칸 스페셜 뷔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멕시코 현지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살사 보라차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비프를 비롯해 깊고 진한 맛의 토르티야 수프, 신선한 해산물로 완성한 베라크루스 스타일 피시, 고소한 옥수수 요리 에퀴테스 등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멕시칸 요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요일 디너 시간대에는 와인 1잔과 함께 무제한 생맥주와 음료, 정통 레시피로 만든 스페셜 멕시칸 칵테일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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