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웅진식품은 ‘자연은 요거 달콤 망고’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7년 만에 선보이는 ‘자연은 요거’ 시리즈다.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연은 요거’는 특허 받은 유산균에 과즙을 더한 요거트 음료다. 2018년 ‘요거 상큼 복숭아’와 ‘요거 풋풋 사과’가 처음으로 출시됐다. 2019년에는 ‘요거 새콤 파인애플’이 출시됐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달콤한 망고 맛과 요거트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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