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서초대로와 방배로에 있는 지상배전기기(분전함)를 콘텐츠가 표출되도록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분전함에는 전기 분배를 조절하는 장치가 담겼다. 구는 서초대로 대법원 앞과 방배로 함지박사거리~이수고가 구간의 분전함을 디지털사이니지형 외함 5대, 갤러리형 외함 13대, 일반형 4대 등 총 22대로 새단장했다. 분전함에는 서초구 내 청년작가 22명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디지털사이니지형 외함은 차도와 보도 측에 콘텐츠를 표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