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사진)는 올해 3년 차를 맞은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더욱 고도화된 지원 체계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은 권역별로 선발된 매니저가 직접 소상공인 사업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3명의 소상공인 매니저는 다음달 2일부터 3개 권역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9월까지 약 8개월간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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