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시즌 음료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맛있게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했다. 던킨의 스테디셀러인 ‘플레인 요거트 쿨라타’에 아사이베리를 더했다.
메뉴는 2026년 첫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춰 출시됐다. 던킨은 이달부터 시즌 캠페인을 통해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제철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도넛 3종 등을 선보였다.
soho09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