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5개 서브터미널에서 이벤트 실시
현장근무자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CJ대한통운은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재승 본부장과 전현석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서브터미널을 찾아 따뜻한 어묵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간 약 60억원을 투입해 자녀학자금, 건강검진, 입학축하금, 출산지원금, 경조지원, 명절선물, 생일선물 등 7개 항목에 걸쳐 택배기사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휴가∙경조휴가∙특별휴무 등의 휴식권도 보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y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