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17일 낮 12시10분께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4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공장 직원들은 당시 점심 식사로 자리를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300여㎡ 건물 1채와 기계류 등이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