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앞두고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으로 설계했다. 제품 한 개를 다 먹어도 섭취 당은 2g에 불과하다.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 보다도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카카오 함량은 30% 이상이다.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