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인문학술원 출간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종교역사문화센터는 종교역사문화총서 제6권 ‘미국 남장로회 한국 선교’를 출간했다.
이번 총서는 2016년부터 8년간 4부작으로 완간한 전남 동부 기독교 연구 성과를 한국의 미국 남장로회 연구로 확장한 두 번째 결과물이다.
인문학술원은 지난해 ‘한국 미국 남장로회 연구 현황과 과제’를 출판하며 연구 지평을 전남 동부에서 충청, 호남, 제주권으로 확장했다.
여섯번째 종교역사문화총서는 미국 남장로회의 해외 선교 정책과 국내 선교를 선교부를 중심으로 권역별로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강성호 순천대 인문학술원장은 “올 하반기에도 미국 남장로회 관련 선교사들 전체에 대한 연구 성과를 정리해 추가 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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