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박동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5일까지 백화점 1층에서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트렌타로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렌타로마는 뛰어난 지속력과 세련된 향으로 30대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묵직하면서 우아한 향의 ‘딜레마 앤 신치’(50ml, 15만원)와 산뜻한 플로럴 향의 ‘나이브 노스텔지아’(50ml, 15만원)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매 금액별 핸드드〮레스룸〮 퍼퓸 증정(한정 수량)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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