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등 주요시장 중심…해외 판매 비중 60% 넘어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시장 성장과 다양한 제품군이 결실로 이어졌다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 중이다. 전체 누적 디바이스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를 웃돈다.
‘부스터 프로’가 대표적이다. 특히 에이피알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부스터 프로’를 선물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을 중심으로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브이 롤러’ 등 호환형 제품군도 확장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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