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22일 밝혔다.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미창업 구직 청년이다. 다만 문화힐링비는 만 24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미만의 소득 기준이 적용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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