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노인복지시설 방문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평안의집’을 방문해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및 세종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지원과 함께 우리쌀, 한우탕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