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새해를 맞아 디저트와 커피를 주제로 한 기획전 ‘신세계제과점, 스윗 비기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형, 드로잉,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며, 김재용 작가의 도자 도넛을 비롯해 이슬로, 김영준, 임효진(요일), 이선희 등 참여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업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제과점, 스윗 비기닝’은 3월 3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6층 갤러리에서 관람 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작품 감상과 함께 ‘미니 아틀리에’ 체험을 통해 ‘나만의 3단 소망 케이크’를 꾸며보는 특별한 시간도 즐길 수 있다.
alsgp97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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