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속안심내과(원장 오지혜)는 대구 동구 안심지역 취약계층 세대를 돕기 위해 최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병원 직원과 자녀들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겨울철 연탄으로 난방을 이어가는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하며 사회적 귀감이 됐다.
속안심내과는 앞으로도 의료기관 역할을 넘어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오지혜 원장은 “의료는 병원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할 때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는 속안심내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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