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정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 중앙회장이 24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개최한 취임식을 통해 올해 운영 방침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JC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회원 개개인이 성장해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다지는 1년을 만들겠다”며 “JC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신뢰받는 청년단체로서 널리 알려지는 2026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중앙회장은 ▷2020년 서대전청년회의소 회장 ▷2023년 대전지구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2024년 한국JC 부회장 직을 수행했다.
한국JC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저출생·저출산 문제에 대한 캠페인과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 지원사업, 딥페이크 예방 캠페인,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 등 대외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이어 조직 내부 체계를 정비하고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한 중앙회장은 “전국 각지의 청년회의소를 대표하는 수석대표 여러분이 보여주신 관심과 열의를 명심할 것”이라며 “모든 회원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단체를 만들어 가는 2026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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