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오용만 의원, 김태희 의원 대표발의)과 칠곡군 제출안건 3건을 처리하고 2026년도 칠곡군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상승 의장은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여 해답을 찾아가는 책임 있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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