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한정판 용량인 ‘테라 321㎖ 캔(24캔·사진)’을 출시한다. 기존대비 대폭 할인한 파격가 제품이다. 테라의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용량으로 선보인다.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선보인다. 말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하나씩 꺼내 마실 수 있게 설계했다.
대형마트에서는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주요 품목인 453㎖ 캔의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밀폐용기 기획상품’, ‘타포린백’ 증정과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행사도 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한정판인 321ml 제품과 신규 냉장고팩, 할인행사 등으로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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