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이혜훈 전 의원(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성동을 조직위원장에 임명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에 최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은 직전까지 이 전 의원이 맡고 있었다. 이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자 국민의힘은 즉각 이 전 의원을 제명,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는 최 의원 외에도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지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로 영입된 최 의원은 과거 OCI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는 등 중구와 인연을 맺어 왔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을 역임하고 있다.
sunpi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