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제12대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인 초우회는 도의회 혁신에 기여한 김종수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전 사무처장은 2023년 7월부터 2년 6개월간 재임하며 초선의원들이 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현재는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 중이다.
박규탁 초우회 회장은 “앞으로도 초우회는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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