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개, 구 자체 운영 3개,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은 ▷빛과 에너지 탐험교실Ⅰ·Ⅱ(초중등)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모든 것의 그림자’(초등) ▷도봉구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대(중등) ▷지구를 구하는 궁금한 이야기 ‘까까까’(성인)이다.
기후부는 4개 프로그램 모두 학습자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행동 중심’의 교육이라고 평가했다. 구는 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을 지역 내 학교와 기관에 널리 보급해 지역 주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정은 도봉구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환경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