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평가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총 6개 분야, 37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구는 재난문자방송 송출 훈련 실적, 재해발생 대비 비상대처계획 수립, 재난안전통신망 사용 교육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한 점을 평가받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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