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2월 2일자로 관광사업실장에 한경아 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한경아 실장은 관광학박사로,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경기대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관광 분야 전문가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코리아그랜드세일’ 등 방한관광 캠페인과 민관협력 사업을 기획·총괄하고, 관광 정책 연계 업무 전반을 이끌어 왔다.
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관광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종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 관광사업 추진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 실장은 세종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특화 과제 발굴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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