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경북지사에 특별성금으로 모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iM뱅크 임직원들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 나눠줄 도시락을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특별성금은 대구·경북지역 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매년 적십자 특별성금 기부와 더불어 무료급식행사,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지속하고 있는 iM뱅크는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