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의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6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김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북삼 인평공원 부지 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했고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모은 의결을 통해 집행부로 이송했다.
이상승 의장은 “병오년 첫 회기부터 군민들을 위한 민생 안건 처리로 의원들 전체가 애썼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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