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2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리드볼트’를 선보인다.
리드볼트는 지퍼형 캐리어의 단점을 보완해 견고한 안전장치와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금고형 캐리어’를 대표 제품으로 하고 있다. 이번 매장에서는 원터치 브레이크 기능이 탑재된 신제품 ‘오딧 플랩 캐리어’ 등 오프라인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제품들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특히 캐리어 제품 특성을 고려해 매장에서 결제 후 배송지까지 택배 발송 서비스도 제공,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alsgp97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