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3일 오전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박을 터뜨렸다.
이번 행사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코레일 유통 관계자와 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행사 ▲문화공연 ▲박 터뜨리기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2007년 최초로 개관한 이후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능향상지원사업 ▲의료통합돌봄사업 ▲건강생활지원 등의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박 터뜨리기를 통해 나눈 즐거움처럼 올 한 해도 웃음과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눠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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