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X에 게시…“분명히 말씀드린다”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이라는 본지 기사를 공유하고 이같이 말했다.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으로 시장에 급매물이 나오면서, 상급지로 가려는 ‘똘똘한 한채’ 수요가 늘었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되면 정부가 의도한 매매가 하락폭이 낮을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겼다.
이 대통령은 이에 “분명히 말씀드린다”면서 주거용이 아닌 투기용 주택 매매에 대한 경고성 발언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moo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