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원·부산·대전 이어 광주센터 개소
전국 단위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 여건 개선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가 서울, 수원, 부산, 대전 등 4곳에 이어 광주센터 개소로 전국 5곳의 거점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는 ▷창업·운영·폐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컨설팅 ▷경영·재무·정책자금 등에 대한 종합 솔루션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한다.
센터의 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NH농협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앱인 NH올원뱅크 또는 NH기업스마트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전국 5개 센터를 거점으로 금융과 비금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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