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 SNS 홍보단이 5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 SNS 홍보단은 SNS 서포터즈 8명, 블로그 기자단 4명, 영상 기자단 3명 등 15명으로 출발한다.
학생·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20~60대)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시 공식 유튜브·릴스 활동 등을 통해 뷰티·여행·경제·운동 등 각종 콘텐츠로 경산의 매력을 알린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임팩트 있는 글과 영상으로 더 돋보이는 경산, 시민들이 더 설레는 경산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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