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김선영-정영석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코리 티시-코리 드롭킨(미국)에게 8엔드까지 5-5로 맞선 뒤 이어진 연장전에서 한 점을 따내며 6-5로 이겼다.
이번 대회 개막 이후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체코에 5연패를 당했던 김선영-정영석은 감격스러운 첫 승을 신고했다.
영국이 7연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했고, 이미 4승을 거둔 팀이 3개 팀 더 있다. 1승 5패의 한국은 체코와 공동 최하위에 그쳐 4강 진출이 사실상 좌절됐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