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해 최근 설 명절대비 지역내 44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따라서 건축안전지킴이 점검반은 화재 발생위험 위험물 적정 보관 여부 및 연휴기간 동안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위험과 설 명절 기간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한층 더 안전을 기하도록 현장 지도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 점검 후 보수·보강 및 행정 처분 등 철저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동절기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건축공사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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