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한 여파로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9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55,130.63으로 장을 시작했으며, 장중 5만70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9시23분 기준 닛케이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49% 오른 5만7232.78에 거래되고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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