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피자 브랜드 7개사 협업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이달 15일까지 피자 브랜드 7개사를 대상으로 최대 1민3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이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피자 브랜드 7개사(도미노피자·청년피자·파파존스·피자알볼로·피자에땅·피자헛·7번가피자)의 자체 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민3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땡겨요는 기존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4곳과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