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9일 오전 11시 30분 성산1동주민센터 1층 강당에서 열린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설맞이 떡국 떡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설 명절의 따뜻한 나눔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설맞이 나눔 행사로, 결혼이주여성 등 참여자들이 떡국 떡을 준비해 같이 썰고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마련된 떡국 떡은 가구당 1.5kg씩 총 1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행사 현장에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과 오찬을 함께하며 나눔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정성과 마음이 모여 더 따뜻한 명절이 되는 것 같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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